김선형
푸단대학교 (중국언어문학과 졸업예정)
- 수업 가능 영역
- HSK / 표준 중국어 회화 / 중·고등 내신 대비
- 코치 장점
-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함께 전달 / 명확한 표준 중국어 발음과 1:1 눈높이 수업 / 발랄하고 재미있는 수업으로 동기를 끌어냄
중국 유학은 도착한 뒤에 처리할 절차가 남아 있는 구조입니다.
그 자리에서 쓸 중국어를 먼저 만들어 둡니다.
방 배정과 시설 문제를 말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창구에서 묻고 답하는 순서를 미리 돌려 둡니다.
본인 확인과 계좌 연결 화면에서 읽어야 할 글자를 정리합니다.
방 배정과 보증금, 열쇠와 카드, 세탁과 온수처럼 첫 며칠에 몰리는 일이 대부분 대면 대화입니다.
관리실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언제 고쳐 주는지 묻는 장면이 반복됩니다.
문제를 설명하는 문장은 구조가 단순합니다.
어디의 무엇이 어떻게 안 되는지, 언제부터인지 두 가지만 말하면 됩니다.
이 틀을 한 번 잡아 두면 소재가 바뀌어도 그대로 씁니다.
결제 앱과 학교 시스템이 대부분 본인 확인을 거쳐 휴대폰 번호와 계좌에 묶입니다.
그래서 도착 초반의 순서가 번호 개통, 계좌, 결제 연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정은 화면에서 읽어야 하는 글자가 많습니다.
확인과 취소, 인증과 잔액처럼 반복해서 나오는 글자만 모양으로 익혀 두면 창구에서 묻는 횟수가 크게 줄어듭니다.
유학생 담당 부서, 숙사 관리, 수강 신청 창구처럼 물어볼 곳이 나뉘어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묻는 말이 첫 학기 내내 가장 많이 쓰이는 문장입니다.
수업에서는 목적을 한 문장으로 말하고 담당 부서를 되묻는 순서를 반복합니다.
정확한 명칭을 몰라도 상황만 설명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지원 경로와 요구 급수 확인, 서류 일정에 맞춰 회차 나누기 |
| 2단계 | 기숙사 문제 설명 틀 만들기, 관리실 대화 반복 |
| 3단계 | 번호 개통과 결제 연결, 화면에 자주 나오는 글자 정리 |
| 4단계 | 거류 절차와 캠퍼스 창구 장면, 되묻기 문장 고정 |
| 출국 이후 | 필요 시 화상으로 이어 가고 귀국 후 회화로 복귀 |
김선형
푸단대학교 (중국언어문학과 졸업예정)
소화윤
중국 다롄이공대학교 졸업 · 중국 원어민
도홍화
중국 하얼빈사범대학원 졸업 · 중국 원어민
하지영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중 전공 졸업
김혜린
중국 연변대학교 (경영학) · 중국 국적 원어민
장리
중국 톈진 출신 · 어린이 중국어 지도사
HSK 개편이 유학 지원에 영향을 주나요?
급수 체계가 바뀌니 요강에 적힌 기준이 어느 버전인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첫 공식 HSK 3.0 시험은 2026년 12월 13일이고 2027년 1월부터 전 세계 표준이 됩니다.
응시나 지원 전에 공식 공지를 꼭 확인해 주세요.
성조가 불안한데 현지에서 말이 통할까요?
통하는 경우가 많지만 창구처럼 짧게 주고받는 자리에서는 되묻는 일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준비 기간에는 자주 쓸 문장만 골라 소리를 다듬습니다.
발음 전체를 고치는 것과는 다른 접근입니다.
간체자를 못 읽어도 생활이 되나요?
지도와 결제는 어떻게든 되지만 창구 서류와 공지에서 막힙니다.
전부 익힐 필요는 없고 서류와 화면에 반복해 나오는 글자만 모아 두면 첫 학기를 넘기기에 충분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