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린
중국 연변대학교 (경영학) · 중국 국적 원어민
- 수업 가능 영역
- HSK / TSC / 비즈니스 중국어 / 관광 중국어
- 코치 장점
- 쉽게 가르치는 원어민 코치 / 중국어 발음부터 차근차근 시작 / 실생활에 쓰이는 표준어 회화 중심
모든 상황을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마주칠 장면을 정하고 거기에 필요한 문장만 익힙니다.
일정이 잡혀 있으면 준비할 장면이 분명해집니다.
메뉴 읽기와 주문은 가장 자주 쓰이면서 연습 효과가 큰 장면입니다.
묻고 되묻는 표현이 있으면 이동이 훨씬 편해집니다.
여행에서 진짜 막히는 순간은 내가 말할 때가 아니라 상대가 답할 때입니다. 그래서 수업에서는 예상되는 대답을 미리 들려 드리고 그 패턴에 익숙해지게 합니다.
숫자와 금액, 방향 표현은 특히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 세 가지만 따로 연습해도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가시는 지역과 일정에 따라 필요한 장면이 다릅니다. 기차 이동이 많은 일정과 도시 안에서만 머무는 일정은 준비 내용이 달라집니다.
여행 일정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장면 목록을 만들고 남은 회차에 나눠 담습니다. 다녀온 뒤에는 여행 이야기를 소재로 회화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결제와 예약이 앱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로 해결할 일은 줄었지만 화면에 나오는 안내를 읽어야 하는 상황은 늘었습니다.
그래서 자주 보이는 단어 몇 개를 미리 봐 두면 도움이 됩니다. 확인, 취소, 주문, 잔액처럼 화면에 반복해서 나오는 글자는 모양으로만 익혀 두어도 충분합니다.
| 단계 | 내용 |
|---|---|
| 1회차 | 여행 일정 확인, 필요한 장면 목록 만들기 |
| 2~3회차 | 주문과 계산, 숫자와 금액 듣기 |
| 4~5회차 | 길 묻기와 교통, 되묻는 표현 |
| 6회차 | 숙소와 돌발 상황, 전체 장면 점검 |
| 여행 이후 | 다녀온 이야기를 소재로 회화 이어 가기 |
김혜린
중국 연변대학교 (경영학) · 중국 국적 원어민
스민
부산대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 원어민
장이링
다롄 펑예국제학교 졸업 · 한자교육지도사
여행 출발까지 한 달 남았는데 중국어 준비가 될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장면을 좁혀 잡으면 몇 회차만으로도 쓸 문장이 생깁니다.
번역 앱이 있는데 여행 중국어를 굳이 배워야 하나요?
앱은 문장을 만들어 주지만 상대의 대답을 대신 들어 주지는 못합니다. 짧게라도 듣는 연습을 해 두면 여행이 훨씬 편해집니다.
대만 여행인데 발음이 다르다던데 괜찮을까요?
억양과 일부 어휘에 차이가 있습니다. 목적지를 말씀해 주시면 그쪽에서 쓰는 표현으로 맞춰 드립니다.
중국어를 한 번도 안 배웠는데 여행 회화만 해도 되나요?
여행 준비는 기초 과정과 다릅니다. 문법을 순서대로 배우는 대신 쓸 문장을 통째로 익히기 때문에 처음이어도 몇 회차 안에 쓸 말이 생깁니다. 여행 뒤에 기초부터 이어 가셔도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