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푸단대학교 (중국언어문학과 졸업예정)
- 수업 가능 영역
- HSK / 표준 중국어 회화 / 중·고등 내신 대비
- 코치 장점
- 한국 문화를 바탕으로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함께 전달 / 명확한 표준 중국어 발음과 1:1 눈높이 수업 / 발랄하고 재미있는 수업으로 동기를 끌어냄
단어는 아는데 소리가 달라지는 경우. 자주 쓰는 것부터 고정합니다.
구분이 안 되면 교정이 유지되지 않습니다. 듣기부터 잡습니다.
소리를 하나씩 확인하느라 문장이 끊기는 경우. 묶어서 내는 법을 익힙니다.
표기를 한글로 옮겨 읽어 온 습관은 짝 연습으로 풀립니다.
병음표를 처음부터 훑지 않습니다. 첫 회차에 말하는 것을 들어 보고 실제로 전달을 막는 짝 두세 개만 고릅니다. 혀를 마는 소리와 그렇지 않은 소리, 입술을 둥글게 하는 모음, 끝에 붙는 콧소리 자리가 자주 나옵니다.
고른 짝은 단어 두 개를 나란히 놓고 번갈아 말합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하면 혀와 입술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가 손에 잡힙니다.
단어 하나를 정확히 내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단어가 이어질 때입니다. 같은 성조가 연달아 나오면 앞쪽 소리가 바뀌는 자리가 있고, 가볍게 흘리는 소리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규칙으로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몇 개 되지 않고, 알고 나면 문장을 통째로 말할 때 훨씬 편해집니다. 나머지 단어의 성조는 자주 쓰는 것부터 하나씩 고정합니다.
회차마다 한두 문장만 녹음합니다. 본인 소리는 머릿속에서 들리는 것과 달라서, 지적을 받는 것보다 직접 들어 보는 편이 훨씬 빨리 고쳐집니다.
들을 때는 바뀐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몇 주 전 녹음과 비교하면 어디가 자리를 잡았는지 분명해집니다. 고칠 곳은 그다음에 한 가지만 정합니다.
| 단계 | 내용 |
|---|---|
| 1~2주 | 현재 소리 녹음, 전달을 막는 짝 두세 개 고르기 |
| 3~5주 | 고른 짝 비교 연습, 혀와 입술 자리 잡기 |
| 6~9주 | 이어지는 성조 규칙 정리, 가볍게 흘리는 소리 연습 |
| 10~14주 | 문장 단위로 묶어 말하기, 속도 올리며 유지 |
| 이후 | 관심사 대화 안에서 가볍게 점검 |
김선형
푸단대학교 (중국언어문학과 졸업예정)
소화윤
중국 다롄이공대학교 졸업 · 중국 원어민
도홍화
중국 하얼빈사범대학원 졸업 · 중국 원어민
하지영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중 전공 졸업
김혜린
중국 연변대학교 (경영학) · 중국 국적 원어민
장리
중국 톈진 출신 · 어린이 중국어 지도사
발음 교정만 따로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회화와 같이 하면 교정한 소리를 쓸 자리가 생겨 더 오래 남습니다. 회차 앞부분만 소리에 쓰는 방식으로도 진행합니다.
성조를 표시하며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하나요?
초반에는 도움이 됩니다. 다만 오래 유지하면 표시를 보고 나서야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자주 쓰는 문장부터 표시 없이 말하는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지역마다 발음이 다른데 어느 쪽으로 배우나요?
기준을 하나로 정하고 시작합니다. 여행이나 콘텐츠로 접해 온 쪽이 있으면 그쪽에 맞추는 편이 빠릅니다. 대만 쪽 소리를 원하시면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