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
뉴질랜드 국적 · OPIc 전문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OPIc
- 코치 장점
- 기초부터 실전까지 직접 만든 커리큘럼 / 단계별로 쪼개 쉽고 명확하게 설명
처음부터 시험반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하던 회화를 유지한 채 답변 형식과 시간 감각을 맞춥니다.
승진이나 지원 서류 때문에 갑자기 필요해진 경우. 기한부터 확인합니다.
대화는 하는데 정해진 시간 안에 답하는 연습이 없던 경우입니다.
점수만 받고 다시 취미 수업으로 복귀하려는 분께 맞는 구성입니다.
TOEIC Speaking 은 지시가 분명한 과제형입니다. 문장을 읽고, 사진을 설명하고, 주어진 정보로 답하는 흐름이라 형식 연습이 효과가 큽니다.
OPIc 은 자신의 배경 설문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주제로 말해 온 분에게 유리한 구조라, 취미 회화에서 쌓은 소재가 그대로 자산이 됩니다.
취미로 이어 온 분이라면 형식 적응에 필요한 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과 목표를 확인한 뒤 회차를 정하고, 그 기간 동안만 수업 구성을 바꿉니다.
시험이 끝나면 원래 주제로 돌아옵니다. 준비 기간에 늘어난 답변 길이가 회화에도 남습니다.
답변을 녹음해 들어 보면 스스로 고칠 지점이 먼저 보입니다. 문장이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습관, 답변 앞에서 오래 멈추는 버릇 같은 것은 지적받는 것보다 직접 듣는 편이 훨씬 빨리 고쳐집니다.
수업에서는 매 회차 한두 개만 녹음합니다. 전부 녹음하면 부담이 커져 답변이 경직됩니다. 준비 기간이 짧을수록 이 부분을 가볍게 유지해야 합니다.
| 단계 | 내용 |
|---|---|
| 1주차 | 시험 유형 확인, 현재 답변 녹음해 기준 잡기 |
| 2~3주차 | 과제별 답변 틀 만들기, 시간 안에 끝내는 연습 |
| 4~5주차 | 자주 나오는 화제로 답변 확장, 표현 다듬기 |
| 6주차 | 실전 순서대로 모의 진행, 약한 유형만 보완 |
| 시험 이후 | 취미 회화 주제로 복귀 |
Stella
뉴질랜드 국적 · OPIc 전문
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토익스피킹과 오픽 중 어느 쪽을 보는 게 나을까요?
제출처가 인정하는 시험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선택지가 열려 있다면 평소 말하기 성향을 보고 상담 때 함께 고릅니다.
과외를 받으면 목표 점수를 보장해 주나요?
점수는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현재 답변을 녹음해 기준을 잡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구체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시험 준비와 취미 회화 수업을 같이 할 수 있나요?
같은 회차 안에서 둘 다 하면 얇아집니다. 준비 기간에는 시험 쪽에 집중하고 끝난 뒤 회화로 돌아오는 편을 권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