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비즈니스 / TOEIC
- 코치 장점
- 실생활 영어부터 토익·비즈니스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 / 적은 어휘로도 문장을 만들게 하는 접근
회의, 메일, 잡담. 필요한 순서대로 하나씩 가져와 다듬습니다. 남은 것은 다음 달로 미뤄도 괜찮습니다.
문서는 되는데 말로 하면 막히는 경우. 짧은 통화 상황부터 연습합니다.
업무 전달보다 일상 대화가 더 어렵습니다. 사무실 잡담 표현을 같이 챙깁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분기마다 돌아오는 자리. 그 자리만 버틸 표현을 미리 만듭니다.
메일과 화상 회의가 섞여 들어오는 경우. 자주 쓰는 표현을 고정해 둡니다.
업무 영어는 예문보다 실제 문장이 빠릅니다. 보낸 메일이나 회의 안건 중 공개해도 되는 부분을 가져오시면 그것을 다듬는 것으로 수업을 시작합니다.
민감한 내용은 숫자와 이름을 바꿔 오시면 됩니다. 표현 구조만 남겨도 연습에는 충분합니다.
업무 용어는 이미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작 막히는 곳은 회의 시작 전 3분, 엘리베이터, 점심 자리입니다. 이 구간을 따로 연습하면 업무 대화 전체가 편해집니다.
주말 이야기, 날씨, 요즘 보는 것처럼 취미 수업에서 쓰는 소재가 그대로 쓰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과정도 관심사 주제를 함께 굴립니다.
해외 지사와의 통화나 방문 일정이 갑자기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주에는 진행 중이던 주제를 잠시 멈추고 그 자리 준비에 한 회차를 씁니다.
준비는 길게 하지 않습니다. 예상되는 질문 서너 개와 내가 반드시 전해야 할 문장 두세 개를 만들어 소리 내어 확인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다음 회차부터는 원래 주제로 돌아옵니다.
| 단계 | 내용 |
|---|---|
| 1개월 | 자기 업무를 영어로 한 문단 설명하기, 자주 쓰는 동사 정리 |
| 2개월 | 메일 표현 다듬기, 짧은 통화 시작과 마무리 문장 |
| 3~4개월 | 회의에서 의견 말하기, 되묻고 확인하는 표현 |
| 5~6개월 | 사무실 잡담과 네트워킹 대화, 간단한 발표 흐름 |
| 이후 | 필요 시 인터뷰 과정으로 전환하거나 취미 회화로 복귀 |
Angie
캐나다 출신 · TESOL · 20년 경력
업계 전문 용어도 영어 수업에서 다뤄 주나요?
업계 표현은 보통 수강생이 더 잘 압니다. 수업에서는 그 용어를 문장에 넣어 말하는 구조를 다듬는 쪽에 집중합니다.
다음 주에 영어 회의가 있는데 그 준비만 할 수 있나요?
그 주만 해당 자리 준비로 돌립니다. 예상 질문과 답변을 정리하고 모의 문답으로 확인한 뒤 원래 주제로 돌아옵니다.
업무가 바빠 결석이 잦을 것 같은데 수업을 이어 갈 수 있나요?
취소와 변경 규칙을 상담 때 정리해 드립니다. 그 달만 횟수를 낮추거나 화상으로 돌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