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미국 출신 · 인증시험 전문강사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인증시험 / 인터뷰 / 유학 준비
- 코치 장점
- 현지 감각과 원어민 발음 / 바로 쓰는 실용 영어와 목표 맞춤 설계


흐름은 되는데 점수가 오르지 않는 경우.
정확도부터 봅니다.
추상적인 질문에서 답이 짧아지는 경우를 집중해 다룹니다.
지원처 기준이 7.0 이상인 경우.
기한부터 확인합니다.
이 구간에서 자주 지적되는 것은 시제 일관성과 문장 연결입니다.
길게 말하다 보면 앞뒤가 어긋나는 문장이 섞입니다.
녹음을 들으며 흔들린 자리를 표시하고 같은 답변을 다시 말해 봅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 대부분 정리되고, 반복하면 첫 시도에서도 유지됩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개인 경험을 넘어선 질문이 나옵니다.
의견을 먼저 말하고 근거 하나를 붙인 뒤 예를 드는 순서로 가면 대부분 답이 만들어집니다.
수업에서는 낯선 주제를 무작위로 던져 그 틀이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소재를 외우는 대신 순서를 손에 익히는 방식입니다.
주관 기관 안내로는 반 밴드를 올리는 데 평균 약 3개월이 걸립니다.
6.0 에서 7.0 처럼 1.0 을 올리는 경우에는 더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평균값일 뿐이라 지금 상태와 주당 학습 시간에 따라 크게 갈리지만, 기한을 정할 때 기준선으로 쓰기에는 쓸모가 있습니다.
영국문화원은 라이팅 6.0~6.5 구간에서 오래 정체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채점 기준별 피드백이 없는 상태를 꼽습니다.
영역은 다르지만 스피킹도 사정이 같습니다.
혼자 연습량만 늘리면 같은 실수를 같은 자리에서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차마다 지적을 한 갈래로 좁힙니다.
이번에는 시제, 다음에는 문장을 끝까지 맺는 것처럼 한 번에 하나만 잡고 녹음으로 확인합니다.
11분에서 14분 사이에 끝나는 시험이라 고칠 것을 여러 개 동시에 신경 쓰면 말이 느려지는 쪽으로 역효과가 납니다.
| 단계 | 내용 |
|---|---|
| 1주차 | 현재 답변 녹음, 정확도가 흔들리는 지점 확인 |
| 2~3주차 | 시제와 연결 다듬기, 같은 답변 다시 말하기 |
| 4주차 | 마지막 파트 답변 틀 적용, 낯선 주제 연습 |
| 5~6주차 | 실제 순서대로 모의 진행, 약한 부분 보완 |
| 시험 이후 | 취미 회화 주제로 복귀 |
Janet
미국 출신 · 인증시험 전문강사
재응시를 준비하는 경우에는 무엇부터 보나요?
이전 결과에서 어느 영역이 낮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스피킹만 낮았다면 그 부분에 회차를 집중합니다.
준비 기간에 회화 수업은 어떻게 되나요?
회차 앞부분에 짧은 대화를 유지합니다.
형식 연습만 하면 답변이 딱딱해져 오히려 불리합니다.
한 번에 7.0을 목표로 잡는 것이 무리일까요?
현재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첫 회차 녹음을 들어 본 뒤 목표와 기한이 맞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