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타 마오
일본 국립가가와대학교 (간호학과)
- 수업 가능 영역
- 일반 회화 / 비즈니스 / JLPT / JPT / SJPT
- 코치 장점
- 밝고 긍정적인, 한국말 잘하는 일본인 코치 / 국립가가와대 15년 근무 / 복지센터 등에서 일본어 강의 진행 / 초등~성인 · 기초~고급 레벨 수업
같은 방식으로 준비하다 막히는 경우가 많은 구간입니다.
읽는 방식을 바꾸는 데 회차를 씁니다.
지문에서 모으는 방식으로 바꿔 쌓아 갑니다.
단어장을 처음부터 훑는 방식은 이 구간에서 효율이 떨어집니다. 범위가 넓어 끝이 보이지 않고 문맥 없이 외운 단어는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대신 읽은 지문에서 모은 단어를 쌓습니다. 취미로 보는 콘텐츠에서 나온 단어를 같이 모으면 부담 없이 양이 늘어납니다.
지문이 길어지면 처음부터 정확히 읽으려는 습관이 시간을 잡아먹습니다. 전체 뜻을 먼저 잡고 필요한 곳만 돌아가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문제를 먼저 보고 무엇을 찾을지 정한 뒤 읽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몇 세트만 해 봐도 남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 단계 | 내용 |
|---|---|
| 1단계 | 접수 일정 확인, 한 세트 실제 시간으로 풀어 상태 점검 |
| 2단계 | 어휘 모으는 방식 잡기, 문형 묶음 정리 |
| 3단계 | 독해 읽는 방식 바꾸기, 시간 배분 연습 |
| 4단계 | 듣기 점검과 약한 과목 집중 보완 |
| 5단계 | 실전 순서대로 한 번 더, 남은 시간 조정 |
| 시험 이후 | 취미 회화 주제로 복귀 |
히로타 마오
일본 국립가가와대학교 (간호학과)
한유화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 전공)
마루오 메구미
코난대학교 (경영학과 전공)
최지영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 전공)
야마모토 나츠코
세이료 여자 단기대학 (경영실무 전공)
박선영
일어일문 전공 (박사) · 교원 자격증(일본어)
N4 없이 N3부터 봐도 되나요?
현재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문형과 어휘가 어느 정도 쌓여 있으면 가능하고, 그렇지 않으면 준비가 길어져 취미 쪽이 먼저 지칩니다.
N3을 준비하면 회화도 같이 늘까요?
읽고 듣는 양이 늘면서 표현의 폭은 넓어집니다. 다만 말하기는 따로 쓰는 시간이 있어야 하므로 회차 앞부분에 대화를 유지합니다.
한자 읽기가 계속 발목을 잡습니다.
자주 나오는 것부터 모아 익히는 방식으로 좁힙니다. 전부 다루려 하면 준비 기간이 끝나지 않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목표와 가능한 시간만 남겨 주시면, 맞는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리해서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 상담 010-3038-8978